일반유저의 디씨에 대한 반감은 상상을 초월한다.

 

어떤 이들은 조금 착한 디씨가 영주를 먹으면 살만 하다고 하고 나쁜 디씨가 먹으면 정말 지옥이라고 하는데..

 

조금 덜 병신 디씨 완전 병신 디씨의 구분은 디씨 내부에서 이루어 지는 평가이지 일반 유저 눈에는

 

디씨는 디씨일 뿐 병신인건 매 한가지다.

 

쉽게 예를 들어서

 

자뻑왕상병신=연격>흑지자>파츄리>일반 병신 디씨

 

니매미연격 니파파 지자 흑지자

 

적절할지 모르겠지만 예를 들자면 이렇다. 디씨 내부에서 평가가 이러하다면

 

일반 유저 입장에선 위 열거된 모두는 그냥 다 막피 다니는 디씨 병신들일 뿐 다를바가 없다.

 

저랩 피케이를 하는 이유는 만랩 지역들이 피케이가 단순히 막혀 있어서 이다??

 

디씨의 문제는 그냥 일반 유저를 자신들 유희의 대상 몹으로 본다는 거다.

 

사실 왜 디씨가 안되는 이유를 설명해야 하는지 의문이 든다. 언플인가???

 

일반유저가 디씨에 반감을 가지고 있고 다들 영주가 되는걸 우려한다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들이 전장 실력으로 영주를 먹어 갈지 지켜 봐야겠지만

 

기타 선거로 영주를 선출 하는 곳에선 반 디시 세력들에게 영주를 몰아 줘야 한다.

 

균형을 이루고 미래를 도모해야 섭이 산다.

 

헤르메스가 움직여야 할 때 이다. 헤르메스가 까였던 이유는 아룬의 경찰 발언이었다.

 

디씨의 엄청난 언플과 넘치는 병신력적 발언으로 자폭 했지만 그래서 잠잠히 지내는 것 같지만

 

현 상황. 아룬은 어떻게 되었나??? 차라리 같은 병신이라면 적어도 길드의 기치 자체가

 

"막피 니 맘대로 해" 보다는 아룬의 경찰이 일반 유저 입장에선 반갑지 않을까???

 

디씨처럼 그냥 내 맘이니까 쿠마스보호협회니까 구제역 살처분이니까 심심하니까 막피보다는

 

대형길드는 적어도 말도 앞뒤도 안맞고 병신인건 같지만 이미지상 명분상 졸라 통박을 굴려가면서 병신짓을 한다.

 

일반유저 입장에선 어느게 더 편할 것인가 같은 병신이라면 어떤 병신이 나은가....

 

늦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히 일반 유저들은 헤르메스의 누구가 되었던 대형길드의 누구가 되었던

 

반 디씨 세력의 중심이 되겠다. 아룬의 경찰이 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

 

한가지 공약. 피켓팅이면 반가울 것이다. 일반 유저들의 많은 호응을 얻을 수 있으리라 본다.

 

헤르메스를 까거나 디스하는건 아니다.

 

아룬의 경찰이 되겠다. 이 공약에 가장 그나마 어울리는건 병신력이 좀 넘치긴 하지만 어찌되었던

 

현 상황상 최초 발언자 헤르메스가 가장 어울린다.

 

디씨 언플에 끝 없이 놀아나 가장 몰락한 대표적인 대형 길드가 헤르메스와 에이스 아닌가??? 

 

실상은 어떻든 언플 이미지상 손해를 본 곳들. 숨겼던 병신력이 노출 되어서 언플 안하는 곳들.

 

에이스는 거저 먹기로 먹어가려는 것인지 잠잠하고

 

헤르메스는 에이스처럼 거저 먹기는 힘드리라 본다. 길드원의 표만으로 영주가 될 수 있을까??

 

전장을 통해서 먹을 정도로 자신 있고 또 그 승패라는 위험부담을 리스크들을 감수 하려는 건가???

 

럭셔리가 안되는 이유는 까이는 이유는 길드의 기치 때문이다.

 

3%드립. 선민의식. 럭셔리. 특별할 것도 없는 병신들이 지들은 특별하다고 우기니 이건 디씨만큼 답이 없는거고

 

선거용으로 갑자기 친서민 친양민으로 포장해서 뒤통수칠께 너무 뻔히 보이니까 속이고 거짓인게 보이니까 까이는거다.

 

헤르메스 차라리 용기 있게 아룬의 경찰이 되겠다 나서자. 병신력을 숨기지 말자.

 

디씨의 득세. 현 상황은 오히려 헤르메스에게 유리하다. 경찰이 되자. 현 아룬은 경찰이 필요하다.

 

일반유저들의 표는 분명 몰려 올것을 확신한다.

 

지금이 나서야 할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