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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5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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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엽아ㅜㅜ매일 너와함께 200은 날려먹는거 같구나 동엽아...
언제쯤 너한테 그린라이트 날릴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런의미에서 잠 못이루는 밤 너를위한 시 한소절 끄적여 본다 시제목- 신동엽 너를 욕해도 너를 달래도 너를 위로해도 너를 응원해도 너를 생각하면... 너와 마주한 시간 보단 너의 옆에 선 시간이 길어서인지 너를 생각할때마다 내 가슴은 찢어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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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계봉구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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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