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너와함께 200은 날려먹는거 같구나 동엽아...

언제쯤 너한테 그린라이트 날릴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런의미에서 잠 못이루는 밤 너를위한 시 한소절

끄적여 본다




시제목-  신동엽



너를 욕해도

너를 달래도

너를 위로해도

너를 응원해도

너를 생각하면...



너와 마주한 시간 보단

너의 옆에 선 시간이 길어서인지

너를 생각할때마다 내 가슴은 찢어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