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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9 16:11
조회: 1,621
추천: 1
창기사의 일기다른 캐릭터도 있지만 창기사 를 키우고 나서 유독 창기사만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 발상 맨 처음에 갔을 때가 기억이 생생합니다. 죽고 또 죽고 파티원 바뀌고 또 바뀌고 이것을 1네임드부터 막보 까지 수차례 반복 되었고 막보에서 죽고 또 죽고 파티원 바뀌고 또 바뀌고 수차례 반복되었습니다. 결국엔 11시간동안 못 깨고 파티원분 에게 욕먹고 수차례 욕먹고 또 욕먹고 결국엔 방 드리고 나왔습니다. 지금은 발상 껌입니다 몹이 아무리 빨리 움직여도 하나하나 그 모션이 다 보이고 방막할타이밍 사슬할타이밍 도발할 타이밍 반찌할타이밍 진격찌르기 할 타이밍 방연 할 타이밍 도약공격 할 타이밍 방프 먹일 타이밍 철갑 할 타이밍 회생의의지 할 타이밍 모든지 훤히 다 보이고 담배 피고 음료수마시고 다리 꼬고 뒤로잡바져도 죽지를 않습니다. 간혹 가다가 죽기야 죽기만 진짜 다른 창기사들 에 비해 안 죽습니다. 제 창 은 7재탄생창입니다 3적1공이고 전사의 사슬은 중복착용 패치가 되어서도 1개를 착용을 추구해왔습니다 결국엔 블루홀 에서 적대치 0.5초 적대치 쌓은 만큼 그만큼에 % 적용하여 적대치가 감소시키는 바람에 지금 2개 내지 3개를 착용합니다. 2개를 착용할 때가 그나마 마나소모가 들 되어 훨씬 수월하지만 ……. 딜러들 의 딜을 보면 3개를 착용해야합니다 2개착용해서 어글 뺏겻을때 몹이 멀리 달아나는 순간 사슬을 끌어야하는데 그 사슬로는 어글을 다시 못 가져와 3개를 착용할 때 도 많습니다. 발상 막보를 예기를 하는 것입니다 어떤 분이 그러시더군요. 창기야 머 방막만 하고 피 달면 자힐로 피채우면 되지 않냐고?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창기사는 딜러들의 딜을 최대한 끌어내게끔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창기사도 딜을 하는 것이 정답이고 각종 스킬을 써 어글을 방지하고 랜타를 방지하고 최대한 몹이 딜러들에게 거리가 안버러지게끔하고 전방으로 안 보게끔 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이 처음엔 무지 어렵습니다. 처음 예기한 것처럼 전 첫트라이때 11시간 동안 발더의상급 의 묶여있습니다 그때 제 창은 9분노한주술의창 3적1공 이였죠……. 그래서 피도 마니 달고 레이저에 방막을해도 피는 반피이상 빠지죠……. 그때는 철갑쓰는것을 자꾸 깜빡하였습니다. 손이 안 움직이더군요. /// 그냥 방막 도발 반찌……. 몇 대 치고……. 어글 키핑도 몰랐습니다. 아직도 많은창기사분들이 어글을 잘 못 잡거나 어글을 뺏겻을때 어떡해 대처를 해야 되나. 어떤 식으로 어글을 가져와야하나 어떤 식으로 어글을 꽉잡고있어야하나/ 어떡해 방프를 먹여야하나. 어느 순간에 사슬을써 사슬을 끌어 스턴을 걸어야 하나……. 모르고 있는 창기사 너무 많습니다……. 비록 그런 창기사는 마니 못 봤지만. 존재하고 많습니다. 또 이런 문제들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창기사를 접습니다. 제가 11시간 동안 발더의상급 에서 있었다고 했죠? 그것도 9분노한주술사창 으로 말이죠. 방어력도 8천 조금 넘었습니다. 이렇게 발상을 돌다보니 나도 모르게 그 모션이 다 보이고 이제는 너무 시시하고 또 사냥가면머하나, 아이템도 거지일 텐데……. 이런생각이들어 가기가 귀찮아지고 그럽니다. 이렇게 발상을 수련이 다 끝나고 처음 힐러로 발더의상급 갔을 때 한두 번 죽고 원트에 깼습니다. 창기사를 연마하다 보면 다 보입니다. 어떠한 캐릭터를 하던 다 보입니다 창기사 그렇게 쉬운 캐릭터 아닙니다. 그 무엇보다 어렵고 까다로운 게 바로 창기사 입니다. 물론 검투사탱커 는 말할 것도 없이 어렵고 까다롭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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