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저(법사)랑 같이 늘하시는 창기님 하고 발하를 매칭으로 갔더랬습니다.신결노가다할려구요

근데 마침 매칭하신 검투.무사.힐러님이 저희섭이셨고 와 잘됬다 싶어서 부적받고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무사하고 검투가 1넴부터 3넴까지 가는데 치유 나 치위 , 비약을 하나도 안드시는거였습니다.

저랑 창기님은 발하 빨리끝낼려고 주문서에 비약까지 먹어가면서 하는데 말이죠.. 뭐 3넴까지는 참았습니다.

보방에 도착해서도 도핑을 안할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열받아서 안하시면 강퇴한다고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무사가 제가 생각하기로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거였습니다.

이거 어떻게 생각합니까?

 

치위나 치유 주문서 거래소보면 한개에 1골에서 2골사이입니다. 그거 하나먹고 가는게 딜입장에서 뭐 그리 어렵나요?

그리고 요세 대세가 발하에서 도핑안하는거입니까? 무사 무기가 재탄 8강이던데..

더웃긴건 이 무사 "윤별" 의 남친이 저한테 하는귓말은 더웃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