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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0 17:27
조회: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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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자면 숙련자 답게 행동하시길 아이디는 공개하지않겠습니다.
오늘 검상 갔었어요, 하급인줄알고있다가 1넴잡고 포탈타고 5층갈수있길래, 상층이란걸 인식했고
바로 말씀드렸습니다. 초록색 밑줄이 저이고, 빨간색이 문제의 상대 정령님이십니다
아무도 대답없으시길래, 다른던전과 마찬가지로, 패턴만 다를뿐 눈치껏하면 되겠다 시퍼 진행하고있었죠.
나름 상급 이라 조금 긴장했긴했지만 별무리없었습니다. 그때 2넴 잡을때였을껍니다. 토템 은 중복으로 깔지말라하셔서
전 어차피 할줄모르니 잠자코있었습니다. 정령님이 독장판 오시다 죽으시고 부활하시고나서 그옆에
토템이 하나 생겼습니다. 전 아니였죠. 누군가 토템을 세운거같았습니다만.
정령님 급 까칠한말투로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때까지 저한테 말씀하시는지 몰랏습니다. 혹시나 오해 하고있으신거같아
저요? 라고 하니 대답없으시는... 2넴 들어갔어요, 분쇄기 나오길래 하급처럼 죽이면 되겠다시퍼 패고있는데
피가 어느순간부터 안따는겁니다. 그래서 여쭤봣죠 팟원님들한테. 이거 잡는거 맞냐고.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보스 딜 하러뛰어가고있는데. 정령님이 스샷에 나와있듯이. "처음 맞네 ㅋㅋ" 이러시는겁니다.
순간 뭔가 뇌리에 스치면서, 뭔가 욱하는 감정이 생겼지만, 일단 보스먼저 눕히고 말씀드려야겠다싶어 보스를잡고나서
제가 말씀드렸죠 (위스샷처럼) 그러다 막넴 앞에 모닥불 피우고 부적하고있는데
제가 민감해서 그런지 몰라두, 마지막쯤에 저 발언은 상당히 저에게 간접적으로 비꼬시는것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넌지시 너스래 떨었습니다. 그러자 그분이 하는말이 "말을하면 들어야죠 제멋대로 하심;;"
이게 딱히 절 찝어서 예기한건 아니지만. 지금까지의 정황으로봐선 저한테 비꼬듯이 예기하는걸로 들렸습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이분이 겨우 토템하나 잘못깐것땜에 저한테 몰아부치시는것같더라고요. 물론 토템은 제가깔지않았지만
계속 저한테 고단수로 쏴부치시니 저도 할말 했습니다." 처음부터 검상 첨이라말했고 , 님이 저한테 검상첨이라고 가르쳐준것도
없거니와, 당신말 않들은적도없다" 그뒤엔 차단하시겠다더군요.
저분도 분명 초행인적이 있었을텐데 , 어찌 저리 뻔뻔하게 처음부터 숙련으로 다닌것마냥 말을 저따구로 하는지 모르겠내요
던전 초행이 챙피해야 될일이고, 비난받아야 되는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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