샨드라 2넴까지 팟입니다.

샨드라 2넴까지는 멜상보다 쉬워요 아시죠;

 

저 : 꿀사제

문제의 그분 법사 : (부캐 : 창기사, 꽃)

문제의 그분이 초대한 무사 :

그외 창기/검투는 저희 길팟

 

 

 

 

전 솔직히 짱 이분이 친추하길래 미안하다고 컴터가 정말 이상했다고 할줄 알았어요.
웬걸 욕부터 나오니.... 정작 미안해해야할 사람이 욕부터 지껄이기 시작하니 저도 눈 뒤집힙니다.

걍 귓말하다 말겠지하고 있었더니 인벤에 올리니 어쩌니...
많이 죽건 어떻건 더 못하는 사람이랑도 게임 많이해봤고 저도 딜러로 안좋을땐 사과하고

쉬는 타임이나 가깟으로 중간보스 클리어한후 파탈도 해봤습니다.

그런 제 모습으로 남은 사람들이 욕하는건 어쩔수 없다 생각하고 감수하고 나옵니다.

제가 자초한 일이니까요. 이게 정상 아닌가요?

욕먹을일 하고나서 욕먹었는데 왜 저분이 저리 광분하는지 왜 제가 사과해야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짱님의 파탈 시점이 매우 아니했고.. 그로인해서 다른 분들도 어이없어했습니다.

저도 기분이 좀 상해서 '헬메이커'라고 한마디 했습니다.

짱님이랑 같이온 무사님은 그분도 심하게 죽고 딜로스가 심한지라

차마 양심상 그런말까지 전할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게 저의 불찰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