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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31 07:01
조회: 2,746
추천: 0
분노의 멜상기....
오늘아침은 힐러로 멜상을 갔어요..
그전에 정말 딜러로 접하면 힐러를 구해요...
힐러로 접하면 딜러를 구해요...아 씨바 ..
어찌 어찌 해서 멜상 힐러로 겨우겨우 들어 갔어요.. 파티 구하는 거 너무 힘들어요..
우리파티는 창기사에 정령 무사 무사 법사..에요
다행이 투법이 아니라 엠 구슬은 여유로울 꺼라 착각을 마구 마구해봐요
요새 멜상이 멜상인 가요 슬슬 지겨워요 가뿐해요 어렵지 않아요...!!
1넴이에요 창기및 무사님들은 매우 여유로운 반면 법사는 왠지 모르겠는데 아뒤가 불안하게 익숙해요...
분명 전에 본적이 있는데 기억은 잘안나요...하지만 저의 뇌에서 적색경보가 울리는건 가뿐히 무시하고
멜상 따위는 요새 그냥 깨니 별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과오를 범했어요..
1넴이 독 장판 렌타를 미친 듯이 걸어요 되도록 멀리 구석으로 겹쳐서 깔아줘요 이정도야 이제 여유로워요
관통 레이져 따위 멀리 있으면 안맞으니 무시 해 줘요 -이게 정상적인 패턴이에요....
법사년.. 독장판 떡하니 가운데 깔고 레이져 한대 맞고 원킬 해줘요...ㅡㅡ;;그래 그럴수도 있지...
먼지 모르게 어디선가 또죽어요...ㅡㅡ^
그래 이해 해줄수 있어 그럴수도....
2넴은 다행이도 전원 무사히 지나가요 그래봐야 2넴이니까요...
요샌 2넴 좋아라하는 사람도 많이 봐요
3넴이에요 이때 그냥 무시하고 간게 크나큰 과오였어요 .....
전 보고야 말았어요......자폭병이 저렇게도 늘 수도 있구나...
그래요 감시자 걸릴 수도 있어요 못 볼수도 있어요
근데 왜 역주행 할까요????????????????????????
내 뒤에 쫒아 오는 자폭병 없에려구 살짝 내주고 야금야금 피해가다
내앞으로 오는 희어멀건 화상이 뛰어오는게 보여요....
아니 그뒤로 대거쫒아 오는 거무티티한 감시자들이 보여요.... O ㅇ O ;;;;
저 화상은 모두가 OK할때 혼자NO 하는 용기를 지녔어요...역주행이란...
그래도 원딜이라고 먼저 부활해줘요........애드내요 ...죽어요...애드내요...죽어요 ...아 저 씨밤바....
기껏 살려주면 재정비하는 건 좋은데 왜 부적 한답시고 뒤에오는 감시자 무시하는 건데....!?
이제 생각 이났어요....저년은 내가 발상 3넴에서 만난적이 ..아니 지긋이 밟은 적이있는 그년 이에요..
(헬 유발자는 부활 해주지 않아요)
그때는 다른 섭이라 차단이 안되서 이제야 생각이 났어요..
이제 부활 따윈 해주지 않아요.. 설령 3근딜이라 빡세더라도 저년 과 함께하는 멜상은 생각 하지 않기로해요
지긋이 밟고 옆에 있는 무사님 부활해줘요....
정말 이걸 원 트 한게 신기 할정도로 같이 해주신 다른 창기님 무사님 두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암튼 3넴 꺠고 막보앞~법사에게 따져요! 마구 따져요
"3넴 감시자 걸렸다고 역주행 하나요?"
법사년 왈" 그럼 죽나요?"
"ㅡㅡ;;;님 감 시자 걸림 어케 해야 하나요???" "....." "님 감시자 걸리면 어케 해야 하나욧??? ㅇㅇ???? " "님 감시자 어케 하냐 구요~~ ????????????????????????????" "님 oo?????" 법사년 머가 그리 억울 한지 대답은 몬하고 궁시렁 궁시렁
다른 파티원분 들꼐서 싸움 말리지만 않았어도..... ㅈㅅ 합니다. 이소린 듣고 싶었네요
막넴 은 말하지 않을께요 ...이년 누어서 아템 먹은거 생각하면 속쓰려요...물론 극딜 구간 빼고 집의 끼고서 4번 누운 건 비밀로
하도록 하구요 ^^- 무기가 12강 빨강색이라고 손가락 도 신컨은 아니라는 거 오늘 또 알 수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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