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커 - 난봉꾼 (파티장)

 

힐러 - 공익

 

딜러 - 이런썅

 

딜러 - 나머지 두분

 

이렇게 구성된 매칭에서 있었던 사건입니다. 시작후 인사하고 쫄잡고나서 성화던지는거 민감하니 주사위로 결정해 줄라고

 

채팅하는데 그사이에 바로 공익(힐러)+이런썅(딜러) 자신이 정하고 바로 뛰어내려가 전투시작 해버리는 사건입니다.

 

그래놓고 끝나자마자 거래창으로 매장시키는 글을 쓰는 이 사람들을 어케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