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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7 01:00
조회: 2,260
추천: 6
전장만 뛰면 입에 걸레 무는것들은 뭔데?
평소엔 멀쩡하던 사람들이 꼭 전장만 뛰면 입에 걸레 무는것들이 많네요.
공대장이던 아니던 언제봤다고 기본 반말에 마음에 안들면 욕이나 싸지르고
좀 하다가 질것같으면 이래서 길팟으로 다녀야한다는 둥 주뎅이만 열심히 놀리다가
패배가 확실시되면 갖은 욕지거리만 싸지르고 그냥 탈...
염병할 전장 뛰다가 죽으면 크리가 날아가냐 컨디션이 떨어지냐 장비가 박살이 나냐.
죽어도 아무 손해없는거고 싸우다보면 죽을수도 있고 질수도 있는거지
그거 몇번 죽었다고 질것같다고 주뎅이로 갖은 욕지거리 남발하면서 분위기 확 깨버리는 놈들은 뭔데.
특히 공대장 차고 처음부터 반말에 욕으로 시작하는것들은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아는 사람들끼리 길팟짜서 끼리끼리 전장 나가던가, 언제봤다고 알지도 못하는것들이
사람들 기분 잡치게 기본 반말에 주뎅이에 걸레 물고 시작하는건 뭔데.
그렇게 죽는거 억울하고 지기 싫으면 그냥 전장 뛰지말고 막피나 하고 다녀라,
전장에서 죽어나가고 지는건 하나도 개의치않는데 듣보잡 몇명이 물 흐리고 다니는거 보면
아주 피가 거꾸로 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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