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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0 14:01
조회: 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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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함의 극치 세리온>이샤라의 깡농
한 한달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희 길드 형이 저희 길드 누나 힐러를 데리고 켈상에 갔습니다.
근데 길드 형이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
'깡농'이라는 아이디와 한명은 그 길드의 아는 형님이라는 사람이었습니다. 아는 형님의 아이디는 밝히질 않겠습니다.
켈상 요새 3인도 편하게 깨는데 4인으로 2트가 났습니다.
그래서 저희 길드 형님이 저를 불렀습니다. 5인으로 가자고
그런데 제가 들어가니 그 깡농이랑 깡농이 데리고온 형님이 5인 할거면 뭐하러 켈상 가냐고 하면서 다시 4인을 가더군요.
저는 쿨하게 양보했습니다. 그리고 3트가 되고 또 4트가 됐습니다. 그래서 절 다시 받았습니다.
그리고 힐러누나가 크리 다 깨졌다고 하자
깡농이 난 4개 깨졌는데?하면서 반말부터 시작하더군요.
힐러누나가 참지 못해 한마디 했습니다. 켈상 연습하러 왔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개같은년 하고 욕하고 나가더군요
그리고는 그 다른 형이라는 사람도 트집을 계속 잡고 한시간을 싸우다 결국 파토가 났습니다.
그리고는 저한테 귓말로 계속 씨부리더니 한 4시간 뒤에 결국 거래창을 털더군요. 그래도 자기 얼굴에 침뱉기란 생각에 반응을 안보이니 지가 알아서 포기하더군요.
자기가 아는 형님이 있는 길드인데 그 길드를 거래창 털고 실력 없으면 인정하고 죄송하다고 하면 되는데 욕하고 나이 참 많이 드셨던데 그런 사리분별은 할줄 알아야 되는데 참...안타까울뿐입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오늘 사건이 생겼습니다. 레벨 2짜리 아이디를 만들어서는 거래창을 털더군요
아 참 찌질합니다. 자기 게임 접는다고 시비 있었던 사람들 가지고 거래창 털다니;; 그래도 예전 이샤라섭 스펀지 길드 길마였던 사람이;;
지금 있는 길드 분들이 참 안타까울 뿐이네요
이런 찌질한 사람과 같이 게임을 하고 있다니;;;
그냥 찌질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사고 보여드릴뿐입니다.
네 저는 이샤라섭 포포리 길드 강외입니다.
그리고 저분은 모모 길드의 본케가 '깡농' 부케는 깡농사제?
게임 접겠다니 뭐 할말은 없네요 ㅋㅋㅋ 참고로 힐러 누나가 여자인것도 알고 년이라는 욕을 하네요 ㅋㅋ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점
1. 쫀나 실력도 없어서 헬을 냈는데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름 2. 욕을 하면서 나가고 그 다음주자가 시비 텀 3. 찌질하게 몇시간 뒤에 거래창과 귓말 4. 1달 지나서 자기 게임 접는다고 거래창 털고 본케도 밝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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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의영광섭 <<의자왕>>
광전사 켈상 솔플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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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