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한달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희 길드 형이 저희 길드 누나 힐러를 데리고 켈상에 갔습니다.

 

근데 길드 형이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

 

'깡농'이라는 아이디와 한명은 그 길드의 아는 형님이라는 사람이었습니다. 아는 형님의 아이디는 밝히질 않겠습니다.

 

켈상 요새 3인도 편하게 깨는데 4인으로 2트가 났습니다.

 

그래서 저희 길드 형님이 저를 불렀습니다. 5인으로 가자고

 

그런데 제가 들어가니 그 깡농이랑 깡농이 데리고온 형님이 5인 할거면 뭐하러 켈상 가냐고 하면서 다시 4인을 가더군요.

 

저는 쿨하게 양보했습니다. 그리고 3트가 되고 또 4트가 됐습니다. 그래서 절 다시 받았습니다.

 

그리고 힐러누나가 크리 다 깨졌다고 하자

 

깡농이 난 4개 깨졌는데?하면서 반말부터 시작하더군요.

 

힐러누나가 참지 못해 한마디 했습니다. 켈상 연습하러 왔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개같은년 하고 욕하고 나가더군요

 

그리고는 그 다른 형이라는 사람도 트집을 계속 잡고 한시간을 싸우다 결국 파토가 났습니다.

 

그리고는 저한테 귓말로 계속 씨부리더니 한 4시간 뒤에 결국 거래창을 털더군요.

그래도 자기 얼굴에 침뱉기란 생각에 반응을 안보이니 지가 알아서 포기하더군요.

 

자기가 아는 형님이 있는 길드인데 그 길드를 거래창 털고

실력 없으면 인정하고 죄송하다고 하면 되는데 욕하고

나이 참 많이 드셨던데 그런 사리분별은 할줄 알아야 되는데 참...안타까울뿐입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오늘 사건이 생겼습니다.

레벨 2짜리 아이디를 만들어서는 거래창을 털더군요

 

아 참 찌질합니다. 자기 게임 접는다고 시비 있었던 사람들 가지고 거래창 털다니;;

그래도 예전 이샤라섭 스펀지 길드 길마였던 사람이;;

 

지금 있는 길드 분들이 참 안타까울 뿐이네요

 

이런 찌질한 사람과 같이 게임을 하고 있다니;;;

 

그냥 찌질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사고 보여드릴뿐입니다.

 

네 저는 이샤라섭 포포리 길드 강외입니다.

 

그리고 저분은 모모 길드의 본케가 '깡농' 부케는 깡농사제?

 

게임 접겠다니 뭐 할말은 없네요 ㅋㅋㅋ

참고로 힐러 누나가 여자인것도 알고 년이라는 욕을 하네요 ㅋㅋ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점

 

1. 쫀나 실력도 없어서 헬을 냈는데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름

2. 욕을 하면서 나가고 그 다음주자가 시비 텀

3. 찌질하게 몇시간 뒤에 거래창과 귓말

4. 1달 지나서 자기 게임 접는다고 거래창 털고 본케도 밝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