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켈사이크성소 상급을 다녀왔습니다.

광역에 죽는 몇몇 분들 계셨구요.

뭐 15%까지는 무난히 갔습니다.

15%부터 많이들 가시더군요.

물론 저도 갔습니다. 죽자마자 마을부활해서 바로 휴식NPC한테 채우고 줌서로 바로 이동해서

입던해서 딜했습니다. 딜하다보니까 다 누워서 구경만 하고있고 저혼자 딜하더군요 탱님혼자 어글잡고있고.

힐러분들도 안계셔서 물약쿨대로 다빨고 2%쯤에 누웠습니다. 또 마을부활해서 바로 줌서타고 입던하니까

벌써 잡고 룻까지 벌써 끝냈더군요.

너무한거아닙니까?

누구는 죽자마자 마을부활해서 줌서타고 바로날라와서 딜하는데

누구는 죽으면 그냥 누가 부활해줄때까지 누워서 구경하고만있고.

결국 몇명을 제외한 나머지분들이 다 드셨네요 ^^

아니 튕긴것도 아니고 남들보다 열심히 하다가 마을부활해서 기꺼이 날라왔더니 

그사이 뭐가 급하고 룻을 다 끝내시나요^^?

상자는 공통적으로 먹는다치고, 아이템에 눈멀으셨습니까?

제창고에 전설제물좀 남는데 좀 드릴까요?

20명이서 열심히 단합하고 다같이 잡고 다같이 먹는게 힘듭니까?

아이템에 눈이 돌아가 집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까?? 뭐 먼저 집으면 당신 인벤으로 들어오나요^^?

어제 처음 간 파티와는 전혀 다르네요. 어제 파티에는 누가 튕겼는지 누가 안들어왔는지 다 체크하고나서

(물론 자유획득 되기전까지 기다렸죠.)

룻을 했는데 요번 파티는 아이템에 환장해서 생각도 없이 룻한분들이 많네요.

(어떤 놈은 지가 다 룻해놓고 아닌척 채창에는 누가 룻했냐고 연기하는놈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