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부터 나혼자 느껴온 것인지 모르겠는데 참 막피하는 애들치고 컨 좋은애들 없드라...

 

 컨은 둘째 치고 그 정신 꼬라지 하고는....정말 이해가 가 지 않는다 ...

 

 안에서 세는 바가지 밖에가서도 센다고...

 

 필드에서도 그 모냥인데 인던오면 과연 이들은 어떨까?????

 

 우선 최근 같이한 애니메이션 길드(막피길드)의 한명과 인던에 같이 가게되어 스샷을 올려본다...

 

 판단은 알아서 하세요..

 

 

멜상 1넴을 잡고

 

2넴앞...먼가 버프창이 작기에 봤던 무사는 부적이 없었지.....

 

 

부적이 없어도 강해?????????  얼마나???????

 

저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힘크리 녹으로 살돈도 없으면서 명품둘둘은 열심히 했네??????

(아뒤는 그래도 쪽팔릴까봐 길드명만 남길게 안그러면 막피인줄 모르자나?)

 

그럴시간에 막피하지 말고 닥사라도 해서 녹크리 살돈은 마련하겠어...얼마 안할텐데..

 

 

그래..

 

맷부적이야 안맞으면 되는거고 

 

힘부만 하고 정령이든 사제든 열심히 엠수급 해주면 되겠지....

 

 

 

근데 .....

 

 

 

 

적어도 죽지 않았을때 이야기 겠지..?

 

그래도...

 

 

한번정도 실수는 이해해 줄게...

 

 

 

근데...............................................

 

 

 

 

 

 

 

 

 

 

 

 

 

 

 

 

 

 

막 피는 인던 오지 마라 민폐다....

 

 

ps.댓글 보고 한가지 스샷 추가

설마 인던와서 잘한다는게 피빕입고 잘한다는 말은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