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상쾌한 마음으로..

창기로 훈련소 5인팟을 갔엇는데..

진짜 간만에 노련한 치유반지가 나와서......제 입이  >------<  됏엇는데..

모두들 ㅊㅊㅊㅊ 이라고 쳐주시고.....ㅎㅎ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검투님이 한참을 기다리더니...

 

주사위 굴려버림.....

 

 

 

 

그리고는 한마디...

 

"엥~~제게 아닌가요..? "

 

머..제 성격상 저런걸로 왜 굴리셧슴..? 이라고 따지기도 싫고..

그래서 그냥 파탈하고 나왓는데..

솔직히 잘못 굴린거 알면....

귓말이라도 보내서 사과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결국 귓말도 엄네요......

넘 미워서 아이디 안가렷슴.....ㅜㅜ

 

씁쓸한 하루의 시작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