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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7 08:48
조회: 2,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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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반지..씁쓸한 하루의 시작...ㅠㅠ
오늘 아침...상쾌한 마음으로.. 창기로 훈련소 5인팟을 갔엇는데.. 진짜 간만에 노련한 치유반지가 나와서......제 입이 >------< 됏엇는데.. 모두들 ㅊㅊㅊㅊ 이라고 쳐주시고.....ㅎㅎ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검투님이 한참을 기다리더니...
주사위 굴려버림.....
그리고는 한마디...
"엥~~제게 아닌가요..? "
머..제 성격상 저런걸로 왜 굴리셧슴..? 이라고 따지기도 싫고.. 그래서 그냥 파탈하고 나왓는데.. 솔직히 잘못 굴린거 알면.... 귓말이라도 보내서 사과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결국 귓말도 엄네요...... 넘 미워서 아이디 안가렷슴.....ㅜㅜ
씁쓸한 하루의 시작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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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고 기분 나쁜일이 잇더라도..이렇게 웃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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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렇게 깡총깡총..즐겁게 웃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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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향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