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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9 16:58
조회: 1,787
추천: 6
결론은 이건가?아래 상세하게 적힌 글을 보니 결론은 이거지.
피해자는 1명. 40만원 뜯긴 D군.
로그란 사람과 찬별? 이라는 사람은 서로 쌍방 과실.
내용을 자세히 알게 되도 남녀가 그밥에 그나물이란 사실만 다시 재확인 했을 뿐.
<찬별> 말이 필요 없는 꽃뱀.
<로그>하루 12000원으로 실컷 즐길거 즐겨놓고 피해자 코스프레함. 더욱 문제는 D군에게 뜯어낸 돈을 자신의 생활비로
환전시키려고 시도함. 글을 잘 쓰고 못 쓰고를 떠나서 사실 관계만 봐도 이건 자명한 진실. 결국 ㅂㅅ 만약 동거 비용과
D군에게 뜯은 돈에 대한 언급만 없었어도 평타는 쳤겠지만 속마음을 너무 적나라하게 작성하여 이미 감출 수 없게 됨.
특히 낙태와 관련 된 것이나 인신모독성 발언을 서슴치 않는 것을 종합하여 볼때 분명 정상은 아님.
긴것을 참작하여 유일한 피해자에 가깝지만 역시 정상은 아님. 단지 부끄러움을 아는 것인지 게시판에 글을 안 쓰고 조
용히 있으니 일시적인 충동으로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이라 여겨짐.
<토닥>지인들 사이에 문제가 생겨 진화하려 하지만 사실 관계만 더욱 명확히 해 줬을 뿐이라 안타까움.
ㅄ들 사이에 이런 정상인이 있다는 것이 놀랍게 만드는 존재.
요약: 문제의 발단은 D군의 찝쩍댐. 로그를 타겟으로 삼던 꽃뱀이 잠시 멀티를 시도하다가 로그에게 걸림. 로그는 멀티
의 자원을 모두 바치라고 강요. 참다 못한 꽃뱀은 디스커넥트 걸고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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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리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