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주 직주팟 생각을 해봐.

직주팟에 가서 자기 클래스 주사위 굴리는건 당연한거다. 왜? 내 템이니깐.

제물 이상의 가치가 어쩌고 저쩌고. 이걸 떠나서 모든 사람이 자기 앞에 주사위가 뜨면 굴리고 싶다.

그런데 누군가 템이 없다고 양보 좀 해달라고 했어. 그럼 79%의 사람들이 양보를 해주겠지.
그럼 니들이 어쩌다 답례로 하는건 "ㄱㅅ" 이 두글자. 대다수가 양보 받았음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그러니까 템이 없는 애들도 말 안하는 애들이 많을거고.

그 79% 사람들 중 별로 내키진 않지만 9개의 두눈들이 보고 있으니까 양보했을 확률 89%

왜 양보가 의무가 되어야 하지?
사사게를 쳐다 보고 있으면 양보 해줘서 이슈가 된 사람은 없고 양보 해달랬는데도 쳐 굴리네요 ㅆㄴ이.
이런글은 종종 올라오지.

내말은 왜 양보가 의무가 되어야 하지? 양보는 미덕이지 의무가 아닌데?
왜 양보를 안하면 욕을 무더기로 쳐 먹고 양보를 해줘서 듣는건 고작 ㄱㅅ 지?

다 떠나서 양보를 해주던 안 해주던 그건 내 마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