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던 케삭은 안하고 지가 누굴 물어뜯고 시비걸었는지도 잊고 

세트로 지원을 오네

얼마나 물어뜯고 시비거는게 일상인지 자기가 누구한테 되도안한 조건을 들이밀며

시비를 털었는지 싹 잊어버리고 지원 온 당신의 멘탈을 존경합니다

삼청새키나 같이다니는 이분이나 수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