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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3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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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쯤 켈상 공대장이었던 광전입니다.2넴 잡는 도중에 아무말도 없이 죽은상태로 계속 있다가 나가서 죄송합니다.
5개월전부터 저희 밑층에서 담배를 펴서 화장실 환풍기나 배란다로 담배연기를 올려 보내던 밑층 아저씨가 말을 여러번 좋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 또 그러셔서 가족들이 단합해 가서 말을 하자고 해서
아이디 한분 한분 기억 못하지만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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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