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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4 03:10
조회: 5,742
추천: 20
제가 시비걸었다니 일단 죄송합니다.일 마치고 금일 새벽 사하 매칭에서 일어난 일인데 안개 말고 정신으로 바꿔달라고 말 했다가 된통 혼났습니다.
괜히 시비조 같이 느껴지셨나봐요. 마나가 모자라서 물약 까지 먹으면서까지 했지만 그래도 부족하길래 바꿔달라는 말에 저 때문에 심기가 많이 불편하셨나봐요. 그래서 안 되겠다 싶어서 자기추방까지 하고 기다리는 중에 파티원 분들 중에서 저 말고 정령님을 강퇴를 해주셨네요. 전 정말 제 자추에 동의 누르고 나갈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정령님. 서버는 아룬섭이고, 정령님 닉네임은 "까망지상족"입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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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