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로 안내드리기 어렵습니다. -> 잘 모르겠습니다.

모르겠단 말을 못하겠으니깐 포장해서 말한 것같이 느껴지네요.

몰라서 물어본걸 대답해주는게 QA가 하는 일인데 일주일만에 받은 답변이 얼척이 없어서 올립니다.

아니 본인들이 만들고 관리하는 게임 시스템을 모르면 어떻하자는 겁니까..?

각성 패치에 이어서 참 얼척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