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는 여전히 병신들일테고

디씨아닌 병신들도 많이 나타났다 사라졌겠지

난 열심히 살고있음.. 차바꿨다..
마티즈에서 sm5 로 갈아탔다...

겜접고 각잡으니 삶의 여유가 달라지더라.. 

당신들도 적당히 겜하시오..

그리고 내가 먼저 접어봐서 아는건데

테라내용은 까먹어도 같이 부대꼈던 사람들은 자주생각남

그러니까 적당히 즐기는 선에서 싸우라고

게임에 목숨까지 걸 필요는 없음... ㅎㅎ


다들 잘 살길 간만에 여유있게 

집에서 저녁먹다가 생각나서 들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