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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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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 사는가디씨는 여전히 병신들일테고
디씨아닌 병신들도 많이 나타났다 사라졌겠지 난 열심히 살고있음.. 차바꿨다.. 마티즈에서 sm5 로 갈아탔다... 겜접고 각잡으니 삶의 여유가 달라지더라.. 당신들도 적당히 겜하시오.. 그리고 내가 먼저 접어봐서 아는건데 테라내용은 까먹어도 같이 부대꼈던 사람들은 자주생각남 그러니까 적당히 즐기는 선에서 싸우라고 게임에 목숨까지 걸 필요는 없음... ㅎㅎ 다들 잘 살길 간만에 여유있게 집에서 저녁먹다가 생각나서 들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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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맹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