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광전사와 정령사 다수 거기에 사제,무사,궁수가 그럭저럭 형국이며

 

 이제 창기사,검투사도 그럭저럭 대열 하위 정도가 되어갈 겁니다.

 

 

 1. 창기사는 고되다. 파티플 케릭이 파티플시 받는 스트레쓰가 심하다.

 

    장비부담, 소모품부담이 크다. 딜러는 물약을 안 빨면 욕만 먹지만 탱커는 안 빨면 눕는다. 예: 아카샤 돌진 가드시 엠물약등

 

 

 2. 그렇다고 탱커로서의 대우는 온라인게임 중 하위권에 해당한다.

 

     딜러가 탱커보고 벽탱이니 공략이니 운운을 이렇게 쉽게하며

     직업선택 가지고 돼지라던가, 숙련자만 찾는 허접컨이라느니

     하는 말 자체가 나오는 탱커 대우는 온라인게임 경험상 정말 희귀하다.

 

     보통 힐러는 마마, 탱커는 임금이다. 왜냐 대부분 중요하면서 고되고 적은 직종이니까요.

 

     아이온 수호성 몰락시대 후 분위기 정도나 유사할까나..

 

 

3. 렙업과 경제의 기본이 되는 필드사냥은 탱커,힐을 배제하고 딜러끼리 해먹기 일수다.

 

    아니 정확히는 일부 클래스가 유사탱킹이 가능하다. 그러니 효율중시의 우리나라에서 탱커가 푸대접이지.

    더구나 딜러 솔플은 효율도 좋다. 탱커가 입만 늘리는 꼴이 될 수 있다.

 

    대체 파티플 케릭이 만렙 찍으려면 파티플몹을 솔플하고 앉아있는 게 제일 나은 품위유지법이자

    렙업효율이 좋다니..어이가 상실.

 

    이러니 인던 노예란 말이 나오지. 인던조차 노탱이 첫 클리어인 기록이 있는 괴상한 게임. 

 

 

4. 탱커 개념이 희안하다. 어글을 붙잡는게 아니라 어글에 매달리는 탱이다.

 

   하는 일보면 인간 메저에 가깝다. 도발은 메인속박, 스턴기 메저, 슬로우/방어저하도 제공

 

 

(추가) 5. 딜능력이 딸려 사람 하나 죽이기 힘들다보니 걸어다니는 깍두기가 되서, 쟁이나 전장에 참여시 미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