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 후 현재 아직 3개월도 채 되지 않았다

근데 이번 패치로 pvp 컨텐츠 사장시키고 필드 네임드 ㅂㅅ 만들고

인던만 죽어라 돌게 민든 너희들...

이렇게 패치 할거였으면

그렇게 인던을 재탕하고 싶었으면

이렇게 해선 안되는 거였다


지금 인던은 어제 돈 인던 오늘 또 돌고 어제 그제 일주일전 한달전 다 똑같은 인던의 반복이잖아

그게 지겨워 죽겠는데 본질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않고 왜 신규템만 풀어버리는거니

그리 어려운게 아니었어

그냥 저주옵 상향해주고

마지막 보스를 맨날 똑같은 놈이 아니라

저주받은 킬리언 분노한 킬리언 불신의 킬리언... 등등 랜덤으로 좀 더 강한 킬리언이 젠 되게 하고 저주옵은 이런 킬리언들에게만 드랍되게 하고 각각 그 저주 옵션이 다르게 했으면

일률적이지 않고 무조건 고강이 장땡이 아니라 다시 저주옵에 좌지우지 되는 때가 올거 아니냐

그럼 컨텐츠 부족 현상도 어느정도 해결 될거고

이 옵션 저 옵션 서로 비교하면서 뭐가 더 낫네 이럴땐 이옵이 더 낫네 저옵이 더 낫네

이렇게 뭔가 유저들한테도 궁리할꺼리를 줘야지

너그들 편할라고 유저들까지 생각없이 명품 고강이 넘사벽인 시스템을 만들면 쓰겠어?



그리고 공중정원에 열쇠 시스템 참 좋던데 왜 그런거 만들어놓고 활용을 못하니?

진보스 시스템 하나만으로도 컨텐츠  좀 더 오래 울궈 먹을 수 있을텐데

빛가루 명품 같은걸로 사행성 조장할게 아니라 처음부터 기존 컨텐츠를 다분화 해서 오래 써먹을 생각을 해야지 어려운 것도 아니잖아

정식 서비스 시작하고 4개월만에 파멸 업데이트 한거 생각하면

기존 인던 틀 조금 고치는거 3개월로 부족한 시간은 아니었을텐데

이번 12단계 장비는 너무 급조한 티거 많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