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던말 또 하지만...

 

글보면 뭐 시간을 줄여라 파티원 못받게해라 뭐 죄다 이런말들뿐인데..

 

물론 틀린말은 아닙니다. 그냥 그렇다는거지..

 

제가 문뜩 생각이나서 올려봐요 기존에 생각하셨던분들도 있을테고 이미 써서올리신분도있을수도 있고..

 

뭐냐하면... 템 드랍될때 보면

 

예를들어  "봉인된 켈사이크의 화염발톱 대검" 또는 "켈사이크의 화염발톱 대검"

 

이렇게 나뉘지 않습니까?? 그밖에 다른템들도 그런거 같은데 솔직히 1~3등급은  봉인된이

 

붙지 않은 템들이 나오는지 않나오는지 잘 모르겠지만 기본 흰템이나 녹템 파템 전설 등등

 

보면 간혹 있습니다

 

근대 제가 볼땐 이 봉인된 또는 그냥 이게 문제입니다 -- 아니 세상에 봉인이란말 몰라?? 말그대로 봉인!

 

봉인된 템이 어떻게 획귀가 될 수있어?? 미친거 아냐?? 차라리 시스템을 이런식으로 바꾸면 되지

 

"켈사이크의 화염발톱 대검"..이건 그냥 획귀템으로  ..왜?? 봉인이 안됬으니까

 

나머지 옵션 돌리고 뭐하고 하는건 본인들이 알아서 하고.. 그다음에

 

"봉인된 켈사이크의 화염발톱 대검".. 이건 획귀 하지마..거래 가능하게 해..착귀로바꿔..

 

이게 그렇게 어렵나요? 그러면 루팅거래니 뭐 템 소멸시간 어쩌고 저쩌고 머리아프게  

 

안해되지않을까요??

 

이런식으로 획귀템 드랍률은 좀 올리고 착귀템은 드랍률 좀 낮추고 하면 되는거죠

 

이럼에도 불구하고 루팅거래가 될 수 있겠죠...

 

그 부분은 최종네임드 보스가 죽으면 아이템 못먹게해 ..파티원은 받아도 아템습득권한을

 

안주면 되잖습니까??

 

틀린 말 아니죠? 틀린건가 --.. 암튼 생각하는 사람 나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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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면 이겁니다

 

봉인 주문서와 해제주문서는 옵션을 바꾸기 위해 있는겁니다 누구나가 다 아는사실입니다 .

 

제말은 봉인이 아이템에 옵션에만 한정되있다고 생각말고 습득자의 귀속 여부에도 적용이 되야 된다는 말입니다.

 

봉인된 템이 떨어질땐 해제하고 착용하는 사람이 귀속되고 초반에 봉인된이라는 이름이 붙지 않은 템은 획귀가 되면 되는겁니다.

 

그후에 재봉인주문서를 써서 옵션을 돌린다 하더라도 이미 아이템은 획득한사람에게 귀속이 되어있는거죠

 

그대신 처음부터 봉인된 템이 떨어질때는 착용자가 귀속이 되야된다는 말을 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