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에 모바일 인벤을 하니
추억의 브금이 ㅎㄷㄷ
특히 그랑죠... 추억돋네염... 몇년전 만화인지 
가물가물....
월요일은 회가가기가 아주 시른날....
우헝....
그래도 돈 벌겠다고 몸은 회사로향하며 
이리치이고 저라치이고 있어요...ㅠㅠ
이번주가 빠르게 흘러갔음 하눈 바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