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심심해진 등산종결자 파냥의 모험이 시작됨.

 

 

 

 

"난 누구나 갈 수 있는 곳은 오르지 않아.

 

지엠조차 상상하지 못하는 그곳,

 

그곳을 오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