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가기전에도 한참 집안일하고갔는데..

 

갔다와서 이불을 바꿀려고하니까..

 

이불빨래...해야하구,,베게솜이랑..이불솜빨생각하니까,,암담..ㅠ,.ㅠ

 

저번에 드럼에 걍 돌렸더니. 부피도크고무거워서그런지 탈수가 잘안데던데...-_-

 

욕조에 넣고 밟아볼려구요,,

 

하루 일다하고 나면 발바닥부터 종아리까지 너무 쑤심 -_-

 

 그닥 티나게 깨끗해지지도않는데...일시작하고보면 계속 서서 왔다갔다하는것같아요..

 

그래서..위킹지압슬리퍼하나 살려구요 ㅠ,.ㅠ 이쁜 슬리퍼들은 사놓기만하고 신으면 역시 발아파서..

 

아.악...아줌마다데가는거같음..

 

 아,,,그리고놀러갔다왔더니..

 

 이쁘게키우던 장미묘목이..죽어있네요 ㅠㅡㅠ

 

 허브들도..시들...병충해도걸린것같아서,,내일은 약을사다 뿌려볼려구요

 

 장미가죽은게 가장 맘이 쓰리네요,,제주도간내내..생각났었는데..ㅠ,.ㅠ

 

 흑흑...결혼안하신분들은...좋겠다...ㅠ,.ㅠ

 

 예전엔 놀다오면 엄마가 새이불 꺼내주고 알아서 빨래도해주고했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