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동생이 사제 봉인 풀고 인던 좀 다니자해서 봉인풀고 다니다보니.. 젠장..  재미가 생기네요..  ~.~

 

그렇게 며칠하다보니 어제 길드 복귀하고(받아줘서 쌩유~) 전장 갔드랬져...  아.. 역시...

 

이 빌어먹을 사제만 느낄수 있는 구르는 재미!!!  간만에 하니 흑흑  굴러도 재미가...  나네요... 

 

6개월간의 정은 어쩔수 없는듯...  ㅠ.ㅠ   만렙 달성하고 두달 넘도록 사냥을 안해서 이제 경험치 바는 40%도 안되고

 

이제 검하까지 얼추 숙련 검상 달리는 중인데 켈사가 무지 궁금하네요...  오늘 켈사 헤딩 디데이인데 어떨지..ㅋ

 

켈사 어떤가요? 검상도 살벌한데 기대되네요..ㅋㅋ  클리어 기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