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신의 선물이 안열려서 결국 못빨고 사냥 시작..-_ ㅠ훌쩍

 

3시간 가까이 비늘잡으니 드디어 52...orz

 

오오미 레밥하기 엄텅 힘드네양-_ ㅠ

 

어제는 특히나 자리분쟁이 많앗던거 같네요.

 

임시점검을 세번이나 하다보니 자리 분쟁도 있고

 

또 51꽃게/소라 자리의 경우 가까이 붙어있는 곳이 많아서

 

반퀘할때는 무조건 2젠으로 잡던 곳인데

 

어제는 2젠자리때문에 분쟁도 많고

 

적길드라고 와서 꼬장피우는 분들도 여럿보였던거 같네요.

 

뭐 피케지역이면 그냥 쿨하게 피케걸고 싸우면 되겠지만

 

폭염이나 뱀섬은 그게 아니니깐여...쟁길드고 서로 적대길드지만

 

피케도 안되는 곳에서 방해해봐야 서로 피곤할텐데

 

왜그러는지....쩝

 

아고 오늘은 53을 목표로 다시 달려봐야겠네요+ㅁ+

 

 

p.s : 어제 비늘자리 하나 잡아서 자정 조금 넘을 때까지 솔플을 했는데!!

        12시가 넘어도 비늘자리는 600만에 절찬 판매되던 !!

 

        이걸로 재봉인 돌린거 본전 뽑겠는데 ? 크흐흐흐흐흐흐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