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택을 갔다.

 

창기사님이 다른 섭에서 와서 돈이 없다고 했다.

 

이번판에서 창 안나오면 내가 사준다고 했다.

 

창기님이 고맙다고 발가락 빨아준다고 했다.

 

베르쨔응~

대검이 나왔다

 

창기님한테 창하고 중갑을 사줬다 

 

봉인을 풀었다

 

명품이었다

 

기분이 좋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