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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2 18:46
조회: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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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테라 일기저택을 갔다.
창기사님이 다른 섭에서 와서 돈이 없다고 했다.
이번판에서 창 안나오면 내가 사준다고 했다.
창기님이 고맙다고 발가락 빨아준다고 했다.
베르쨔응~
대검이 나왔다
창기님한테 창하고 중갑을 사줬다
봉인을 풀었다
명품이었다
기분이 좋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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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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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여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