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을 접합니다.
길드 썰렁합니다.
저 제외 2명... 만렙 
말섞을수가 없었음 (검상? 켈상? 거기라고)
공정팟이 보임다
지원함다
탱이 없슴다
수다를 떱니다.
팬000 이분을 목격함니다
또 수다를 떰니다
누군가 친추를 함니다
귓말을 함니다
탱이 안옴니다.
몹을 잡습니다.
법사가 떠납니다.
수다 떨다 팟쫑남니다..
눈물납니다..
오늘의 테라 일기 끝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