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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3 15:18
조회: 180
추천: 0
뜬금없이..
평강님의 '요정'칭호가 부러워
획득후 하루이틀 지나니 주변지인들 하나둘 '요정'을 머리위에 올려서 결국 핑클팟을 만들길래...
어디 미획득 칭호중에 뭐없나 둘러보던중 '동심파괴자' 를 발견~
영원의분지로 이동
성장한 쿠마스50/ 갓태어난 쿠마스50마리
채널돌아가며 잡았습니다. ㅡㅡ;;
시간은 새벽 1시정도 3채까지 있던데.. 2개의 채널에 1팟씩 레벨업을 위해 닥사팟하고 계시더군요~
죄송합니다 그분들... 미친듯이 뛰어다니면서 주변 쿠마 죽이고 다녀서 ㅈㅅ합니다.
칭호를 획득하고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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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58 여 케스타닉 궁수 닉네임 "에도"
Lv.58 여 케스타닉 궁수 (읭?)
닉네임 "슈퐁크"
Lv.58 여 케스타닉 법사 (후후)
닉네임 "레스"
Lv.58 여 케스타닉 검투사 (???)
닉네임 "S"
Lv.58 여 케스타닉 무사 (ㅇㅅㅇ??)
닉네임 "냥"
Lv.29 바라카 법사(ㅇㅅㅇ??!!!)
닉네임 "작은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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