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님의 '요정'칭호가 부러워

 

 획득후 하루이틀 지나니 주변지인들 하나둘 '요정'을 머리위에 올려서 결국 핑클팟을 만들길래...

 

 어디 미획득 칭호중에 뭐없나 둘러보던중 '동심파괴자' 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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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한 쿠마스50/ 갓태어난 쿠마스50마리

 

 채널돌아가며 잡았습니다. ㅡㅡ;;

 

 시간은 새벽 1시정도 3채까지 있던데.. 2개의 채널에 1팟씩 레벨업을 위해 닥사팟하고 계시더군요~

 

 죄송합니다 그분들... 미친듯이 뛰어다니면서 주변 쿠마 죽이고 다녀서 ㅈㅅ합니다.

 

 칭호를 획득하고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