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6-24 09:59
조회: 159
추천: 0
아침에 일어나서 문득
글을 보는데
똘 & 가이르가 글을 썼더군요
자길 까고 싶어서 글을 썼다고 솔직히 말해라?
그냥 누가 까고 싶어서 저렇게 장문을 쓰는 사람도 있나?
처음엔 증거니 논리니 이야기 하다가
이제 반박할 거리가 없으니
"그냥 저 까고 싶어서 글 썼따고 하세요"로 밀고 나가는게 어처구니가 없네요
매번 저런 식입니다
처음엔 전후관계 따져가며 논리적으로 가는듯 하다가
자신이 코너에 몰리고 더이상 논리적으로 반박할 여지가 없다는 걸 깨닫게 되면
"그냥 까고 싶어서 까는거라고 글 쓰삼 ... 멀 그리 길게 씀?"
이런 논리로 매번 나오죠...
이러니 사람들한테 욕을 먹는거죠
그것도 나중엔 정도가 심해지니
사람들 한테 정신병자같다고 매도 당하고
(저는 그냥 저능아란 표현을 썼지만요...)
스스로 분에 못이겨 아이디 삭제 하고는
다시 왔다네요...
어처구니가...
에휴...
그냥 이 겜 접을랍니다
머하러 저런 것들이랑 같이 논쟁 하는지도 몰겠고
이놈의 겜이 재미가 있는지도 몰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그간 즐거웠습니다.
EXP
444,279
(34%)
/ 468,001
![]() ![]() ![]()
|
핏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