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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4 02:38
조회: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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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던전을 알차게 돌았어요~예식갔다오고 저녁에 집에있다 심심해서 겜방을 갔죠.
7시부터.. 들어가서 파티창을보니.... 대놓고 돼지짓하는 파티글이 좀있더군요... 껄껄 웃고있는데..
태지가 고맙게도 납치해주더군요.. 오예 공검상 셋트로 돌았습니다~
그러고 뭐하지하고 있는데 아델양등장 오예~ 같이 노가리까다 역시 길팟으로 신던 2종을 갔습니다..
으흐흐 일반몹 오류겐에 두번 연사했군요 .. 후훗.. 창피했습니다...
첫방문이라 계속 어리버리하고 태지가 계속 욕하면서 배우며 지나갔죠. ㅋㅋ
좋은템은 안나왔지만 재밌었어요 ㅎㅎ
그러고 밤 11시 이제 잘까~ 하고 빈둥대는데 아델양의 납치로 공검하를 돌게되네요..
으흐흐 재밌었어요.. 탱으로 갔는데 하급이라 부담도 덜 됬구요 ㅎㅎ
근데.. 인벤분들은 많이못만났어요 ㅜ_ㅜ..
길팟의 단점이랄까요.. 인맥이 줄어든다능 ㅋㅋㅋ
하지만 저는 아직 발컨이니 길원들한테 도움을 받고있답니다. ㅎㅎ
빨리.. 숙련이 되고싶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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