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2-12 11:14
조회: 363
추천: 0
여긴 어디 난 누구? 흑흑 저도 예전 같지 않아요.. ㅠㅠ
테라 사제게시판 모임 (제3차네요 그러고보니) 에 다녀온 로즈임둥... 'ㅡ'; 사는이야기 모임에 가고 싶었으니 평일이라 .. 그리고 돌집은 .. 이미 사제게시판 간다고 예약했던지라 가려다가 포기한 ㅠㅠ.. (죄송해요) 6시까지 모임이라고 해서 여유있게 2시반차 타고 강남터미널로 출발. (아는분이 같이 가자고 해서 ) 4시 10분경 도착해서 주변 구경을 하며 기다리는데 5시가 되도 연락도 없고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연락두절! 두둥 ;; 다시 전화했더니 그제야 받으시며 하는말 " 전날 술먹고 잤더니 이제 일어났다 ".. 헐퀴 ;;;; 님 매너요 ㅠㅠ 결국 저혼자 이대앞으로 가야하는 지경이.. 택시를 기다리려고 강남터미널앞에 택시승강장에 있는데 택시가 안와요 ;; 거짓말 안하고 30분을 기다려도 안오던!! ;;; 그래서 버스를 탔죠 -_-; 그 시간이 이미 5시 3~40분? '아 지각이구나' 생각을 하며.. ㅜㅜ 아저씨가 내리라고 하는데서 내린후 다시 택시도전... 여기서도 조금 기다리다가 간신히 택시타고 도착하니 7시쯤이더군요 -_-; 그나마 제가 꼴지가 아니더라구요 ㅋ;; 늦은 멤버 포함 6,7명? 이 모임장소로 이동 사람이 무지 많더군요. 약 20명 정도 온듯 ㅋ;; 1차 고기 +술 . 2차 고기 +술 . 3차 치킨(고기) +맥주. 4차 노래방 +음료수 .5차 해장 순두부 +식사 이러고 나니 새벽 5시더란.. ㅠㅠ 대충 헤어지고 찜질방가서 자다깨다 자다 깨다 난 누구 여긴 어디 좀 해주고 또 자고... 점심 넘어서 집에서 전화와서 깻다가 또자고 ㅋ;;; 집에 도착하니 7시반쯤이네요.. 저녁 -_-;;;;;; 엄마한테 좀 혼나고 밥먹고 8시반부터 자버린... 우어어 아직도 피곤해요 ㅠㅠ 오늘 인벤 가입한지 5년째 되는 날이라 이벤트 하려 했는데 뭘해야될지 멍한.. -_-;; 사실 어제가 5년째지만 어제는 제정신이 아니었던지라... 오늘도 사실 아직 멍한지라 더 자고 싶..ㅠㅠ 우어어어어어 언데드 실체화! 가입일 2006-12-12 11:52:04 에 가입 |
로즈메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