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귀밑이 욱신 거리고 두통이 오기 시작하더니....

 

어제 밤에 두통 때문에 잠 한숨도 못잤습니다...ㅠㅠ

 

오늘 아침에는 고개가 안돌아 가더군요......결국 제가 젤루 싫어라 하는 병원이란 곳을 갔습니다......흑..ㅠㅠ

 

 

의사분 말로는 제가 거북이 목이래요...ㅡㅡ;....

직업상 컴터 자꾸 보고 어깨 힘주고 했더니 목뼈가 겸손함을 상실했나봅니다......일자로 멋지게 솟구쳐 있더군요.....

 

 

일단 너무 아파서 통증부터 없애 주세요......라고 한마디 했던게.....

 

목이랑 어깨죽지에 주사를 10대 정도 맞은거 같습니다.....ㅡㅡ;.......통증완화용 마취주사라는데...

 

지금 목이랑 어깨가 감각이 없는게.......돌덩어리를 이식해놓은거 같네요......

 

이틀후에 또 오라던디........ㅠㅠ....

 

 

 

겜하실때 스트레칭 꼭 해가시면서들 하세요.......주사맞기 싫으시다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