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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9 00:25
조회: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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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장이 캐선하는사이에 권력잡은자의 검상파티 해산사건...뭐 요즘은 국민던전인 검상을 갔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창기 힐러의 부재로 대부분의 팟이 탱힐 구하는 팟인데 지인분 힐러분 모시고 검상팟을 들어갔습니다. 그후 바로 검상경험이 좀 적은 창기분이 합류했습니다. 뭐 두세번 더 죽겠구나... 싶었죠.... 어찌댔든 골렘방까지 여차저차 갔습니다. 골렘방에서 대부분 한번씩 죽어나갔죠.... 그리고 나서부터가 웃깁니다. 아래글 캡춰부터 보시죠...
중간중간에 아이템 파밍부분은 지웠습니다만... 보시다시피 유난히 많이죽던 법사인 서빙고마법사와 경험적은 창기사인 잠깐밥좀먹고올께 두분이 골렘 오기전부터 티격태격 했습니다. 법사님은 창기님께 알려준다고 하신일이지만 제가봐도 가르치려 드는 느낌이 심했습니다. 뭐 한두번 더죽는거 어쩔수 없다고 하지만 자기가 많이죽는다고 파장이 캐선한 틈을 타서 파장잡고 이러시믄 안되죠.. 다른 세분이 동의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창기가 그렇게 탱 못하는것도 아니었는데 혼자 유난히 죽어놓고서 파장잡았다고 이 난리를 칩니까.. 법사님... 크리셋이나 제대로 맞추고서 그런소리 하세요.. 당신같은 사람이 정치판에서 난리를 치니까 욕을 먹는겁니다. 진짜 저런사람이 실제로 있는건 처음 경험하네요... 뭐 만랩캐릭 3개나 있으니 툴사 못잡았다고 아쉬운거 없습니다만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 남들이 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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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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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갈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