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난케스남캐였던 시절이 있었다..

 

이스샷은...닌자처럼 조용하게 벽뒤에 매복하여..

 

막피 타이밍을 잡는중이었다...

 

그러나...저사람이 부적을 다끝낸후에

 

내위치로 달려와서 날존나떄렸던 기억이난다..

 

몰래숨어있다가 개놀랬었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