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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3 11:43
조회: 772
추천: 0
포포리킹 황정민
그렇다..난케스남캐였던 시절이 있었다..
이스샷은...닌자처럼 조용하게 벽뒤에 매복하여..
막피 타이밍을 잡는중이었다...
그러나...저사람이 부적을 다끝낸후에
내위치로 달려와서 날존나떄렸던 기억이난다..
몰래숨어있다가 개놀랬었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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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