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3~4시간씩 즐기는 좀 하드한 라이트유저입니다..

 

구슬모을 시간이 별로없어서 수련장 매칭후 자바 매칭을 자주갑니다...

 

 

어제...

 

카라스에 4인길팟에 정령 혼자 낑겨갔습니다...

 

 

다 좋은데 말이죠...

 

 

 

뭐 사람이 다 내 맘같진 않겠지만...

 

 

인사할때 두분인가? 파티창으로 인사...

 

그 이후 한마디도 없으심...

 

 

탱님이 이상하게 1넴을 잡아서...대부분은 먼저 쫄을 다 잡고 시작하는데

 

그분은 보스를 데리고...이리저리 무빙탱하시면서...잔몹까지 같이 잡으시는...

 

뭐 스타일이 그러신갑다 하고넘어감....

 

 

눈탱이앞에서

 

"정령님 수호정령 맷집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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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잡고 나서 치위 반지 뜨니까 아무말없이 포기를 눌렀습니다...

 

그런데...나머지 4분이서 누나 먹어요 이러면서 다 포기하는데  그 누나 한분도 포기하신듯...

 

 

다시 룻...

 

이미 포기를해서 무슨 반지가 또 있나 하고...옵션보는데...

 

 

"정령님 포기좀 ㅎㅎ"

 

 

 

 

인사포함 파티창 3마디?

 

 

저도 우리 길드분 4분이랑 매칭을 가면 나머지 한분이 소외감느낄까봐...늘 파티창으로 대화하고

 

파티창으로 장난치고 합니다만은....

 

 

뭐 앞으론 혼자 매칭갈일은 절대 없겠군요...매칭하면 자주 만나는 섭인데...어제는 좀 섭섭해서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