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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8 11:23
조회: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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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매칭하면 늘 카라스랑 되네요...퇴근후 3~4시간씩 즐기는 좀 하드한 라이트유저입니다..
구슬모을 시간이 별로없어서 수련장 매칭후 자바 매칭을 자주갑니다...
어제...
카라스에 4인길팟에 정령 혼자 낑겨갔습니다...
다 좋은데 말이죠...
뭐 사람이 다 내 맘같진 않겠지만...
인사할때 두분인가? 파티창으로 인사...
그 이후 한마디도 없으심...
탱님이 이상하게 1넴을 잡아서...대부분은 먼저 쫄을 다 잡고 시작하는데
그분은 보스를 데리고...이리저리 무빙탱하시면서...잔몹까지 같이 잡으시는...
뭐 스타일이 그러신갑다 하고넘어감....
눈탱이앞에서
"정령님 수호정령 맷집좀...."
. . . . 자바잡고 나서 치위 반지 뜨니까 아무말없이 포기를 눌렀습니다...
그런데...나머지 4분이서 누나 먹어요 이러면서 다 포기하는데 그 누나 한분도 포기하신듯...
다시 룻...
이미 포기를해서 무슨 반지가 또 있나 하고...옵션보는데...
"정령님 포기좀 ㅎㅎ"
인사포함 파티창 3마디?
저도 우리 길드분 4분이랑 매칭을 가면 나머지 한분이 소외감느낄까봐...늘 파티창으로 대화하고
파티창으로 장난치고 합니다만은....
뭐 앞으론 혼자 매칭갈일은 절대 없겠군요...매칭하면 자주 만나는 섭인데...어제는 좀 섭섭해서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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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