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장례다 오늘 일어나자마자 딸한번쳤는데 치는도중에 컴터가 나갔다 역시 난 잉여다 더정이 엉덩이가 탐스럽다 오늘도 게 이바를 기웃대다가 테라를 실행했다 난 바라카도 탐스럽다 난 진정한 게 이인가부다 오늘도 북문에서 발컨딸좀 치려는데 무서운 다빈이가 죽치고있어서 죽을맛이다 막피도 내손까락이 병신이라 6명정도 앞새워야 막피가 가능하다 그리고 롤하다 찍쌌다 난 색마인가봐! 게이왕 장례를 기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