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제 크리스탈 집행자의 의지(일명"집의")를 15개 샀어요.

처음에는 도의로 착각했는데 인벤 보니까 집의였어요.

어?뭐지?하고 봤더니 희망의 마을에서 호문으로 팔고 있었는데 그 상점 이름이 "도전자의 의지V 680,000에 급처분"

이거였어요.근데 보니까 집의였어요. 그걸 15개 사서10,200,000골드를 날렸네요.

누구인지는 몰라도 양심이 없는건 확실합니다.1급 무기 먹튀에 비하면 약한 사기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저한테는 1천이 엄청 큰 돈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