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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7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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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기당함(약한 사기지만...)58제 크리스탈 집행자의 의지(일명"집의")를 15개 샀어요. 처음에는 도의로 착각했는데 인벤 보니까 집의였어요. 어?뭐지?하고 봤더니 희망의 마을에서 호문으로 팔고 있었는데 그 상점 이름이 "도전자의 의지V 680,000에 급처분" 이거였어요.근데 보니까 집의였어요. 그걸 15개 사서10,200,000골드를 날렸네요. 누구인지는 몰라도 양심이 없는건 확실합니다.1급 무기 먹튀에 비하면 약한 사기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저한테는 1천이 엄청 큰 돈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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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