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투였다?

 

흠 자기과시글을 두개나 올렸는데

 

올려도됨 ㅎㅎ 잘하시니까

 

어제 밤에 글 보고

 

졋으니까 깔끔하게 그냥 글 달지 말아야지 했는데

 

출근하기전에 ㅅㅂ 또 생각나서 글쓰러옴 ㅋㅋ

 

 

졌다고 깔끔하게 발렷다고 남자답게 인정햇는데 ㅎㅎ

 

난 그전에 그냥 내템으로 문장 맘대로 끼고도 11대11 이엇음

 

정말 잘한다고 느꼇고 채팅으로 좀 뽑아 먹을게요 하면서 계속 걸엇죠?ㅎㅎ

 

지겟다 하고 간거였고 한수 배운다 생각하고 간거였음 광킹전이라고 햇으니까

 

광님은 쓰뎅이랑 파티도 하고 잇엇고;

 

쓰뎅을 개졷으로 생각하시고 이런 글을 올리신거임?

 

아님 말바꾸시는건가;

 

광킹전이 아니엇다뇨?

 

쓰뎅이 광킹전하자고 해서 간거였어요

 

아님 디씨 그렇게 모아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가면서 문장 빼달란거 다 빼주고 템 해달란대로 해주고 (귀걸이하나 바꿧지만)

 

할 이유 없엇는데 ㅎㅎ

 

템? 템예기 나올까봐 첨에 정복자템 예기나온거 콜햇는데 그냥 하자면서요?

 

시작전에도 한수배우겠음 쳣고

 

톡에서도 "아 이 식빨새끼;" 가 아니라 "아~ 역시 잘하네요" 하면서 햇음

 

근데 이런식으로 말바꾸다니 ㅋㅋㅋ

 

/살펴보기 큔

 

'실력에 걸맞는 매너를 갖추시길'

 

난 실력자들을 위해 이걸 항상 자기소개글에 써둠

 

담에 또 한수 부탁드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