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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9 21:31
조회: 232
추천: 0
섭게가 전에 없이 활발해진듯 하지만...카이아에서 아린섭으로 통합되고
아린섭에서 이번에 카라스로 다시 통합이 되었습니다.
전 섭이동을 한번도 한적없지만 3번째 섭이 되버렸네요.
줄곧 망섭에서만 겜을 해서 그런지 한번도 우리 섭게시판이 활발한적이 없었는데
이번 통합 이후 이런 분위기가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으나 어쨋든 활발해진건 좋네요.
그만큼 유저 수가 늘었다는 뜻이니까요.
그런데 게시글의 종류가 영 별로네요.
각종 언플 등등 서로가 서로는 깍아내리는...
쟁도 중요한 게임 컨탠츠 중 하나니 당연히 쟁도 활발해져야겠지만
언플 글들은 굳이 섭게에 쓰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쟁 즐기시는 분들은 쟁 즐기세요.
그런데 랩업할려고 닥사하는 유저들을 막피하는건 무슨 심보입니까??
어느 섭, 어느 게임을 하던 항상 그런 류의 사람들은 꼭 있었지만
잃을 것도 얻을 것도 없는 막피는 대체 왜 하는건지...
오토들? 네, 잡아주세요.
그런데 랩업하는 저랩들 죽이면서 희열을 느끼시나요?
그런 분들이라면 여기서 컨이 어쩌구하는 글을 쓸 자격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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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펜's Game History> #1. 카운터 스트라이크 지금의 온라인이 아닌 LAN, 각 서버별로 구성되어 하던 시절. 당시 카스 전세계 최강자라 불리던 '햅톤'에게 반하여 시작. 주무기: AK-47, M4A1, 데져트 이글 어느정도 이름이 알려져 Paradox clan결성하여 클랜 마스터로 활동. 이후 원주 지역 clan을 흡수하여 [R]Pdx.로 개명. 후임자에게 클마 자리를 물려주고 은퇴.
#2. 프리스타일 오베때부터 시작. 2년간 키 제일 큰 남스포만 고집. 현재는 기본 중에 기본이 된 칩스틸을 스포로서는 맨 처음 해냄. (아무도 내가 처음인지 모름;; 당시 우리 클럽 사람들만 알고 있음) 한마음 클럽에서 활동. 이후 카발때문에 3년간 프리를 접음. 다시 복귀하여 스포를 처음부터 다시 키움. '루키길드' 클럽의 감독으로 활동. 만랩 스포만 7개 (남기케, 여기케, 프란시스, 오필리아, 방성윤, 노홍철, 유재석) 지금까지도 스포만 고집. 현재 테라때문에 잠시 떠난 상태.
#3. 카발 역시 오베때부터 시작. 포스 블레이더가 본케. 당시 가장 후진 케릭이었던 포블로는 처음으로 네임드몹 솔플. 포블만 고집해왔으나 상향을 기다리다 지쳐 위자드로 전향. 점점 불어나는 현질의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케릭을 친한 형에게 맡기고 접음. 1년 후 다시 워리어로 복귀. 더욱더 무서워진 현질의 액수에 다시 좌절하고 접음. 얻은 것보다 잃은 것이 휠씬 더 많았던 게임. (돈뿐만이 아니라 사람도...)
#4. 테라 이건 오베때 있는지도 몰랐음;;;;; 프리스타일 '루키길드'의 구단주 소개로 시작. 서버: 카이아에서 아린섭으로 통합...됐는데 또 카라스로 통합되서 이젠 끝이겠구나 했는데 마나안으로 통합... (난 섭이동을 한적이 없는데 4번째 섭...) 길드: 평행이론 <케릭터> 남휴먼 광전 59 남케스 광전 59: 이게 본케, 모든 제조 숙련도 만땅 바라카 법사 60 남아만 무사 60 남케스 궁수 60 남휴먼 검투 60
#5. 디아블로3 이전 디아블로 시리즈는 있는지도 몰랐음. 사람들이 하도 난리라서 야만전사 7랩까지 키워보고 '뭐 이런 리니지1같은 구시대적인 게임이 새게임이랍시고 나온거냐'라며 때려치움. 주변 사람들이 너무 많이 하길래 별다른 맘없이 다시 시작했다가 전직업 만랩;; 이젠 중독이다... <캐릭터> 부두술사 60: 현재 본케. 모든 케릭 만랩찍고나서야 내가 부두 체질이란걸 알게됨. 마법사 60: 본케였다가 현재 버림받음.불지옥 디아 솔플킬 야만전사 60: 현재 옷벗고 있음. 역시 불지옥 디아 솔플킬 케릭 악사 60: 사람들이 하도 사기라길래 해봤다가 졸라 사기임을 알게됨. 수도사 60: 생존력 최강 수바퀴. 그러나 재미없어서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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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