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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6 19:11
조회: 356
추천: 6
나의 테라이야기 1화 (완결)
포포리아에서 한창 쟁이없어질 6월무렵
샤라vs초초리아 대전이 끊나고 포포리아는 한동안 소강상태에 들어간다
그러다 포포리아 쟁길드 TOP3 에 드는 레퀴엠 변절자 더네임드 구도에서
레퀴엠이 빠지게된다(해체) 당시 변절자+더네임드는 연합이엇는데
적 연합의 추축인 레퀴엠이 해체하고나니 슬슬 서버가 재미없어지기 시작
그렇다고 반년간 거의 같은길드와 다름없이 지내오던 더네임드를 치기도 뭐하다
그래서 생각한건 섭이전
한창 카이둔에서 쟁축섭이라고 개 ㅈㄹ 언플을 떨어대서 구경가봤다
쪼금 축섭같기도해서 변절자주축은 회의에들어간다
결국 섭이전하기로 결정했고 변절자만 넘어가기엔 외로우니깐
포포리아섭 친분이있던 쟁게이 결딸게이들을 다 꼬득여서 섭이전에 성공한다
넘어간 우리의 길드이름은
"야쿠자"
넘어간첫날 다혈질인 야쿠자게이들은
그년들호구들과 북문에서 바로 시비가 붙는다
그시절 야쿠자입장에서 그년들을 봤을땐
"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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