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저 달콤한 꿀잠 잘 때 100분토론 하셨던데 

 

나 정령이 본 클래스였고 솔직히 흰장석 시리즈 하나씩 만들 때부터 다시 정령에 각인할까 고민 했었음

 

그러기전에 몇 번 물어봤는데 걍 사제계속해보라해서 반타의반자의로 사제 하고 있는 거ㅋ

 

난 그년들 길드쟁부심을 부려도 내 스스로 클래스부심부려 본 적은 없음

 

오히려 정부심은 좀 부려봤는데 암튼 로사 1년 반을 한 사제랑 이제 한달반 15전장만 해 본 사제랑 같길 바랬나ㅋ

 

 

글구 섭이전 생각 없음ㅋ 테라에 쟁말고는 재미추구할 것도 없고 귀찮음 

 

원래 쟁하려고 섭타서 온 거였고 쟁 안 나면 나 테라 안 함

 

아니 진작부터 안 했을 거임 천하제일무도회고 뭐고 간에ㅋ

 

 

섹,오랑캐님 재미 없음?

 

더워에서 이기는 쟁만하려하니까 재미가 없지 쟁도 안 나고

 

그게 쟁길드냐구 돌팔이길드지ㅋㅋㅋㅋㅋㅋ 옛날 님들이 적대놓고 싸우던 린저씨길드들이랑 뭐가 다름

 

주축멤버가 있든 없든 쟁나면 단결해서 싸워보는 게 쟁이지

 

주축멤버 없다고 안 싸우면 나머지 길원은 뭐가 되는곀ㅋㅋㅋㅋㅋㅋ총알받이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남북전쟁에 너네 넘어올 때 연락해라, 너네 인원 수 맞춰서 넘어와라 이래야 되는 거 아니잖아ㅋ 

 

우린 불리한 상황,못 이기는 판에서 해법을 찾으려 근성쟁하다가 밀어내는 희열을 느껴보는데

 

님들 그런 상황오면 멘탈 약해서 걍 해산 오더내리잖슴ㅋ

 

우리 포 많아서 시즈박고 있을 테니 개돌해라 이러고 자빠졌으니 재밋을 리가있나ㅋ

 

 

더라스트가 남아있었으면 혹시 몰라 내가 그년들 통수치고 소수정예로 놀자는 꼬임에 넘어갔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