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건 영랑도 공감할 부분이긴 한데..

 

뭐.. 흔히들 얘기하는 쪼아래님도 잘하고

 

끝물에 뛰던 마린이도 잘하고

 

여러 각팀들 잘하는 정령도 많지만...

 

 

가장 인정하는 정령은 적어도 나에겐

 

ForestxGuardian

 

정말 노력파에 58 초기 전장 킴스팀에서 뛰면서 정점을 찍었던 정령.

 

 

 

58에서 60 넘어가면서 각 전장 길드들이 템파밍으로 전장이 소홀해졋다가 전장으로 복귀할때

 

나와 함께 전장에 간 정령.

 

 

 

모자란 부분을 북문에서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 해보고 여러갈래 방향을 제시해준 나의 스승.

 

 

 

60초기 전장에서 사선템 풀리기전, 풀린 후에 58 3급 7강 손발 입고 하다가 사선 손발입고

 

팀을 순간이지만 정점에 올려줫던 정령.

 

 

 

 

 

지금은 블소를 하고 있지만 내 마음속 Best 정령입니다.

 

 

국검, 카쿠카쿠, Gaesson, 홍숙, ForestxGuard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