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해보면,, 팬티는 자기가 잘한다고 패기부리고,,

 

마나안의 많은 사람들은 웃기지 마라... 라는 식의 이야기 같다..

 

 

 

난 5:5는 끝끝,, 아주 끝물에 잠깐 해 본 터라 (전갑도 파트2 패치 되기 1주일 전에 어뷰뛰어서 맞췄음),,

 

솔직히 적 상태창 보는 법이라던지 따당을 피하는 법, 언제 성역을 키고 언제 수갑을 켜야하는지,, 아무것도 몰랐다.

 

 

그분들 길드에 와서 다른 사제들이 하는 플레이를 이리 저리 주워 듣고 뭐 하나라도 배워볼려고 바둥대었으며,,

 

어디가서 '아 쟤, 피어리나, 별거 아냐, 못하던데?' 소리 듣기 싫어서,,

 

전장 팟에 없을 때면 북문에 항상 짱박혀서 사제랑 안하려는 북문의 무사, 광전, 창기 되는대로 결투 걸고,,

 

디테가 올려주는 전장 동영상이나 길드 내 잘하는 사제들이 결투하는 걸 보면서 언제 기상하는지, 언제 자힐하는지, 어느 상황에 어떤 행동을 취하는지를 연구하고 지금도 손으로 익히고 있다..

 

 

전장에 가면 가끔 톡이나 공대 채팅으로 이런 얘기를 듣는다.

 

"야 xx는 못해, 쟤 잘 녹아"

 

나도 최근 들어서는 전장을 돌다가 보면 솔직히 '좀 못 해 보이는 사람들'이 조금씩 보이기에,,,

 

그냥 수긍하거나 아 그런가 보다 하지만서도,,

 

 

똑같이 적팀에서 내 아이디를 보고 "야 쟤 못해,,, 별거 아냐,,"

 

라는 얘기가 나오는 것이 아닐까 심히 껄끄럽다..

 

 

오늘도 내가 짠 팀과 3:3 대비 연습을 해볼 생각이지만,

 

역시나 끝까지 버티지 못하고 따당에 죽는게 내 현실이다.ㅠㅠ

 

 

 

한줄요약 : 3:3 연습 더해야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