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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8 12:18
조회: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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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찬별남자친구님?
너는 지금 닉을 못밝힐정도로 쪽팔려하고계신거 같은데요? 찬별남자친구가 누구인지 전혀 궁금하지도않지만 쉴드칠라고 글을쓸거면 자신의 닉이 뭔지 정도는 까야 대는거아님? 못깔정도로 쪽팔려서 못까는거임? 아니면 찬별이가 검은틈같은 쓰레기라서
화수 2시 10시 토일 2시 6시 10시에 열리는 년같은애라서 당신이 지금 수요일 2시다대가니까 쉴드쳐서 검은틈 닫아볼라고 깝추는겁니까?
아니면 니 닉을까세요 빨리는게 쪽팔리지않으면요 ^^ 그리고 엉금이 글에대해선 그새 남자친구가 바뀐지몰라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금이로 착각하고 글써서 죄송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새 바뀔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막 시계 초침처럼 수시로 바뀌는덕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금이글에대해선 삭제햇구 엉금이오면 사과할예정임 ^^ ![]() 160124. 토요일은 밤이 좋아 160131-1. 민물장어의 꿈 160131-2. Lazenca Save Us 160214. 걱정말아요 그대 160228. FANTASTIC BABY 160313. Don't Cry 160327. 봄비 160410. 하여가 160424. 일상으로의 초대 160508. 매일매일 기다려 160522. 백만 송이 장미 160605. 아주 오래된 연인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