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전장에서 처음으로 멘 to the 붕 을 당해써

왜냐면 리, 작 이 개객기들이 짜고 미친듯이 나만 쫓아왓다

내가 죽엇을떄 기쁜듯이 히히덕거리며 춤을줫다

난 비참해따

아 거기다 +파리 까지 셋이서... 난 마치 스토킹을 당하는 기분이어따

잠시 톡 놀러가서 무섭게 소리쳐주고 나니 깨갱 하며 주눅드는 모습을 보고 나왓지만

그래도 오늘의 악몽은 잊혀지지가 않는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