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샤~

 

3넴 샤르티가 미친듯이 독을 찍어내던...

 

창기사는 샤르티 전과 후로 나뉜다

 

그리고 아카샤의 그 스피디함은 ㅎㄷㄷ

 

언젠가 한번 수련장 돌다가 심심해서 아카샤 가봤늗네 원래 이렇게 빨랐었나...생각이 들 정도였다

 

황미도 진짜 처음 퀘템들고 헤딩갈때 마인쿠마스 5시간동안 스탑워치재고 별 ㅈㄹㅈㄹ 다했었지

 

갠적으로 마인쿠마스 샤르티 아카샤가 젤로 재밌었어

 

그후의 인던은 좀 임펙트가 없었어

 

잉던은 블소보단 테라잉던이 더 재밌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