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가 그립다..

요즘 블소에서  인던만 돌아서 그런가..

예전 카이둔 섭통합 당일날 그 엄청 낫던 아난샤쟁도..다시는 느끼지 못햇던 소름끼치게 즐거웠던 쟁..

막피의 짜릿함..

욕 먹어도 뭐가 그리 신낫는지 거래창 도배하고 새벽에는 개인채팅창으로 이용햇는데..

진짜 하루에 12시간씩 테라하면서 지겨운지도 모르고 2시간 인던 10 시간 막피 쟁 또는 노갈..

시간 가는지 모르고 즐겼는데..

그립다..그 재미가..

그리고..가장 그리운
































봄설의 목소리 버프♥